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fortunately : 다행스럽게도, 다행하게도오늘의 영단어 - make his fasting public : 그의 단식을 공식화하다오늘의 영단어 - cash : 현금, 현찰오늘의 영단어 - COCOM : Coordinating Committee for Export Control to Communist Area오늘의 영단어 - companionship : 동반자관계, 동거상태오늘의 영단어 - charge d'affaires : 대리대사(공사)오늘의 영단어 - autonomy : 자치, 자주권오늘의 영단어 - law-abiding : 법을 지키는, 준법의찬밥 더운밥 가리게 됐나 , 좋고 나쁜 대우를 가리고 따질 형편이 아님을 이르는 말.